여주 파사성(驪州 婆娑城)은경기도여주시대신면천서리에 있는파사산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m이며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1977년 7월 21일대한민국의 사적제251호로 지정되었다.
파사산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미터이며,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신라파사왕(재위 80∼112) 때 만든 것으로 전해지며,임진왜란때 승려 의암이 승군을 모아 성을 늘려 쌓았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서는남한산성에 대한 비중이 증가하여 파사성에 대한 중요성이 감소하였다. 현재는 동문이 있던 자리와 남문이 있던 터가 남아있다.
개요
파사산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m이며 성벽은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신라 파사왕(재위 80∼112) 때 만든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 승려 의암이 승군을 모아 성을 늘려 쌓았다고 한다. 조선 후기에 들어서는 남한산성에 대한 비중이 증가하여 파사성에 대한 중요성이 감소하였다. 현재는 동문이 있던 자리와 남문이 있던 터가 남아있다.
이 성은 성의 일부가 한강변에 나와있어 강 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대를 제압하기 매우 좋은 요새이다